전통 사찰 음식과
중국 장애인 예술단의
천수천안 공연이 선보이는
남도문화 대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31일까지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는
전통 사찰 음식을 비롯해
전남 지역 22개 시군의 공예품과
전통 음식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중국의 보물로 불리는
중국 장애인 예술단의 천수천안 공연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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