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31일까지 남도문화 대축제 계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29 12:00:00 수정 2011-10-29 12:00:00 조회수 0

전통 사찰 음식과

중국 장애인 예술단의

천수천안 공연이 선보이는

남도문화 대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31일까지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는

전통 사찰 음식을 비롯해

전남 지역 22개 시군의 공예품과

전통 음식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중국의 보물로 불리는

중국 장애인 예술단의 천수천안 공연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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