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나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나주시 노안면 한 폐기물처리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곳에서는
지난달 11과 20일에도 불이 나는 등
최근 2개월 사이 3번,
3년 사이 6번의 화재가 났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자주 불이 나
유독성 가스에 피부 질환이 생기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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