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청과 시교육청이 인화원 폐쇄와
인화학교 위탁교육 지정 취소를
오늘(31) 최종 통보합니다.
이에따라 현재 인화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무연고 장애인 45명의 거처 문제가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시청 등 관계당국은
사회복지법인 우석이 이번 행정조치에
행정소송을 제기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상황에 맞춰 장애인들의 거처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인권위는 어제(30) 인화학교에 대한
직권조사와 방문조사를 마치고
곧 결과를 정리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