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에 반찬 전문 판매장 개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30 12:00:00 수정 2011-10-30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서울과 광주 등 대도시에
전라도 반찬 전문 판매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어촌 여성의 창업활동을 지원하고
마을 반찬사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한마음공동체와 학사 농장 등을 통해
대도시 밀집지역 5곳에 가맹점을 개설해
운영한 뒤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도는 지난 2009년부터
마을 반찬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모두 48개 마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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