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대비해
농산물을 불법 수입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광주본부세관은
내일(1)부터 한달동안을
'농수산물 밀수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고추와 마늘, 배추, 젓갈 등 11개 품목의
불법 수입을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세관은
고추와 마늘 등의 작황이 좋지 않아
가격이 치솟으면서
보따리상을 통한 밀수가 많아질 것으로 보고
전문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 행위를 적극적으로 적발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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