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피의자로부터
금품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들이 각각 파면, 해임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사기용의자 32살 탁모씨로부터 금품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37살 전 모 경장을 파면하고
42살 임 모 경사를 해임했습니다.
이들 경찰관들은
지난해 용의자 탁씨로부터 사건 무마를
대가로 금품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대전지검에 붙잡혀 최근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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