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접대 받은 경찰관들 파면*해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31 12:00:00 수정 2011-10-31 12:00:00 조회수 2

사기 피의자로부터

금품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들이 각각 파면, 해임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사기용의자 32살 탁모씨로부터 금품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37살 전 모 경장을 파면하고

42살 임 모 경사를 해임했습니다.



이들 경찰관들은

지난해 용의자 탁씨로부터 사건 무마를

대가로 금품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대전지검에 붙잡혀 최근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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