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가 주둔하는 광주 무등산 정상을
1년에 4차례 개방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무등산 정상이 개방된 지난 토요일
시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며
앞으로 1년에 4차례 개방하는 방안을
공군과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 정상은 지난 5월 45년 만에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개방된 데 이어
지난 29일 두번째로 개방돼
3만여명의 등산객이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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