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등경기장의 인조 잔디가
천연 잔디로 교체됩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기아 타이거즈의
선동열 신임 감독을 만난 자리에서
무등경기장 야구장의 잔디를
내년 시즌 개막 전까지
천연잔디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에따라 기아 선수들이
마무리 전지훈련을 떠나는 모레부터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선동열 감독은 잔디가 교체되면
부상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며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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