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기무사 요원의 조선대 교수 이메일
해킹 사건에 대한 국방부 수사 결과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내고
조직적 사찰 의혹에 대한 실체를
밝히지 못한 국방부의 수사 결과는
말단 요원에 책임을 떠넘기는
전형적인 꼬리자르기라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한편, 국방부 조사본부는
조선대 교수 이메일 해킹 사건은
상급자와 상급부대 연관성이 없었다며
광주지역 기무부대 한모 원사등 4명을
구속하고 조사를 종결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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