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허위로 입원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40살 구 모씨 등
조직폭력배 6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구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각각 10개에서 16개의 보험상품에 집중가입해
허위로 입원한 뒤 6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1억2천여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입니다
이들은 입원 기간 중
서울과 대전 등 전국을 활보하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타낸 돈이
어디로 유입됐는지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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