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시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31 12:00:00 수정 2011-10-31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쯤,

지하보도를 지나던 4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32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범죄로 3년간 복역하다

지난해 출소한 김씨는

전자발찌를 착용중이었고,

순출 중인 경찰에 의해

어제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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