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쯤,
지하보도를 지나던 4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32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범죄로 3년간 복역하다
지난해 출소한 김씨는
전자발찌를 착용중이었고,
순출 중인 경찰에 의해
어제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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