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광 김대중학술상 수상자에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전남대학교는
강 교수의 연구 업적과 사회적 실천활동이
한반도 평화 정착과 민주주의 인권 신장에
기여한 바가 커 제5회 후광 김대중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처음 제정된
후광 김대중 학술상은 지금까지
브루스 커밍 시카고대 교수,고 리영희 교수,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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