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시아 문화중심 도시 사업을
외곽에서 지원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오늘 영상복합문화관에서 열린 지원 포럼에는
백여명의 포럼 위원들이 참석해
부족한 전시 공간과 광주만의 특성을 살린
공간 확보등 문광부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88명으로 출발한 포럼 위원에는
전문가와 시의원등 12명이 보강돼
지원 포럼의 전문성이 강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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