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분리대 들이받아 2명 다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1 12:00:00 수정 2011-11-01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6시 5분쯤
영암군 삼호읍 공항로에서
60살 김 모씨가 운전하는 1톤 화물차가
도로 중앙 화단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와
함께 타고있던 57살 김 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갑자기 도로 중앙 화단 쪽으로 돌진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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