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지역 모 사립대 교직원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대학 전화 교환기를 기증받고도 이를 구매한 것처럼 장부를 꾸며
2억원의 학교 예산을 빼돌린 혐의로
광주 모 사립대 교직원 55살 김 모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또,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각종 학교 공사를 발주하는 과정에서
공사 업체로부터 2억원 가량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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