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벌써 '전시관 인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1 12:00:00 수정 2011-11-01 12:00:00 조회수 1

◀ANC▶

내년 여수 세계박람회 국제관에 들어올

103개국 가운데 중국이 처음으로

전시관 열쇠를 받아갔습니다.



이제부터는 참가국들이 박람회 개막 전까지

직접 전시관을 꾸미고 준비하게 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중국이 처음으로

자신들의 전시관을 인계받았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중국측 대표에게 전시관 열쇠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INT▶

현재 국제관 건설공사의 공정률은 77%.



축구장 13개 크기의 국제관에서

중국관은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합니다.



중국은 '하나의 바다, 하나의 가정'이란 주제로

박람회 주제와 상통하는

전시 연출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측은 올 연말쯤, 시공업체를 보내

내년 4월까지 전시 공사를 마치겠다는 계획입니다.

◀INT▶

첫 날부터 중국을 시작으로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벨기에 등,

7개 나라가 전시관을 인수했습니다.



이들의 전시 준비를 지원할 조직위도

함께 바빠졌습니다.

◀INT▶

박람회장 공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세계 각국의 해양 전시 경연장이 될 국제관이

본격적인 내부 단장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최우식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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