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본격화되는
광주 연구개발 특구 관련 예산이
대덕의 6분의 1 수준에 그쳐
지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에 따르면
내년도 광주 R&D 특구 관련 예산은
50억여원으로
대덕 특구 312억원의 16% 수준에 불과합니다.
비R&D 분야 지원예산도
대구특구는 진입도로 개설 사업비 197억원이
모두 반영된 반면,
광주특구가 요청한 이노비즈센터 건립예산
10억원은 전액삭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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