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 예산 지역 차별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1 12:00:00 수정 2011-11-01 12:00:00 조회수 0

내년부터 본격화되는

광주 연구개발 특구 관련 예산이

대덕의 6분의 1 수준에 그쳐

지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에 따르면

내년도 광주 R&D 특구 관련 예산은

50억여원으로

대덕 특구 312억원의 16% 수준에 불과합니다.



비R&D 분야 지원예산도

대구특구는 진입도로 개설 사업비 197억원이

모두 반영된 반면,

광주특구가 요청한 이노비즈센터 건립예산

10억원은 전액삭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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