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제조업의
경기 전망이 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10월 기업경기 상황'을 조사한 결과
10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는 75로
전달보다 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제조업의 11월 업황 전망 지수도 74로
전달보다 11포인트 하락했고,
비제조업의 업황 전망지수는 80으로
전달보다 7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경기전망이 부정적인 것은
원자재 값이 크게 오른데다
원달러환율이 불확실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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