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면적 초과 논란을 빚었던
광주시 청사가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청사 조성을
위해 청사 로비와 헬스장, 전망의 쉼터 등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사회단체.기업체 등과
청사활용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층은
산업전시관, 3층 대회의실은 공연장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예식장으로 활용하고
18층 헬스장과 전망의 쉼터는
시민들에게 개방할 방침입니다.
또, 시의회 청사 로비도 전시관으로 활용하고
의회가 열리지 않는 기간에는
시민정책 토론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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