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윤석민 선수가
올 시즌 MVP 자리를 놓고
오승환,최형우 선수 등과 대결합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기아의 윤석민 선수와
삼성의 오승환, 최형우,
롯데의 이대호 선수 등 4명을
MVP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민 선수는 선동열 감독 이후 20년만에
투수부문 4관왕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라있는 반면
오승환 선수는 특급 마무리로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앞서 있습니다.
시즌 MVP는 기자단 투표를 통해
오는 7일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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