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관리 소홀 병원*약국 추가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1 12:00:00 수정 2011-11-01 12:00:00 조회수 3

내시경 검사 등에 쓰이는 의약품인

프로포폴 등의 관리를 소홀히 한

병원과 약국이 추가로 적발됐습니다.



광주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프로포폴과 같은 마약류 의약품을

부주의하게 관리한 혐의로

병의원 15곳과 약국 9곳 등

24곳을 추가로 적발했습니다.



이들 병원, 약국들은

환자에게 프로포폴 등을 투약하고도

치료 내용을 진료기록부에 적지 않거나

약품 잔량을 임의 폐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경찰에 적발된 병원장, 약국장들은

지난 17일 13명에 이어 37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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