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이 심각해지면서
광주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10월 전국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의 아파트 전세가율은 74.7%로
수도권 보다도 15% 가까이 높았습니다.
또한 이같은 전세가율은
지난달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중소형 아파트가 부족한 상황에서
월세로 전환하는 집주인들이 많아지고 있어
전셋값은 더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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