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변 윷놀이 도박판 조폭 등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2 12:00:00 수정 2011-11-02 12:00:00 조회수 0

광주천변 등지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도박판을 열고 판돈을 뜯어낸 조직폭력배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천변 다리 아래 등지에서

윷놀이 도박판을 열어 판돈의 10%를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41살 신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노인과 기초수급자 등

닥치는대로 도박판에 끌어들여

하루 평군 100만~150만원 가량의 수수료를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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