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변 등지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도박판을 열고 판돈을 뜯어낸 조직폭력배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천변 다리 아래 등지에서
윷놀이 도박판을 열어 판돈의 10%를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41살 신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노인과 기초수급자 등
닥치는대로 도박판에 끌어들여
하루 평군 100만~150만원 가량의 수수료를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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