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의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10월중 주식거래 동향'을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지역 거래량은 5억 3천 91만주로
전달보다 6% 증가했고, 거래대금은
4조 4천 615억 원으로 17.5% 늘어났습니다.
또한 전체 거래에서
지역 투자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거래량으로 2.65%, 거래대금은 2.11%로
전달보다 모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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