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유사 성매매업소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2 12:00:00 수정 2011-11-02 12:00:00 조회수 1

원룸 등지에서

유사 성행위를 통해 성매매를 해 온

업주와 여종업원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1살 정 모씨와 여종업원 5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정씨는 지난달 12일

광주 서구 쌍촌동의 원룸 3개를 임대해

유사 성매매업소를 차린 뒤 최근까지

영업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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