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등지에서
유사 성행위를 통해 성매매를 해 온
업주와 여종업원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1살 정 모씨와 여종업원 5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정씨는 지난달 12일
광주 서구 쌍촌동의 원룸 3개를 임대해
유사 성매매업소를 차린 뒤 최근까지
영업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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