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현장서 음란전화 즐긴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3 12:00:00 수정 2011-11-03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빈 사무실과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48살 A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말
광주시 충장로의 모 보험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상가 10곳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A씨는
자신이 턴 사무실이나 상가 등에서
유료 성인전화 채팅업소에 접속해
음란전화를 즐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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