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송)특수학교*장애인시설에 성범죄 전과자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3 12:00:00 수정 2011-11-03 12:00:00 조회수 1

인화학교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특수학교와 장애인시설 등을 점검해

남성 종사자들 가운데

성범죄 전과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이

광주지역 5개 특수학교와

41개 장애인시설 등지에서 종사하는

남성 235명의 성범죄 경력을 조회한 결과

전과자는 없었습니다



다만, 인화학교의 경우

성범죄를 저질렀지만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형을 받지 않은

교사 2명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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