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전략식품사업단, 공동 홍보·마케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3 12:00:00 수정 2011-11-03 12:00:00 조회수 0

단일 품목 중심으로 추진돼 온

지역전략식품사업단이

공동 홍보와 마케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친환경쌀과 보성녹차 등

도내 11개 지역전략식품사업단은

오늘(4일) 사업단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총 9천 5백여명이 출자하고 있는 11개 사업단은 이번 협의회 구성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공동 홍보·공동 마케팅 등으로

경영을 내실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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