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품목 중심으로 추진돼 온
지역전략식품사업단이
공동 홍보와 마케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친환경쌀과 보성녹차 등
도내 11개 지역전략식품사업단은
오늘(4일) 사업단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총 9천 5백여명이 출자하고 있는 11개 사업단은 이번 협의회 구성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공동 홍보·공동 마케팅 등으로
경영을 내실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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