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빌게이츠 재단이 작품을 구매해
더욱 유명해진
화가 최영욱씨가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최영욱 작가는
달항아리와
도자기를 구울 때 생기는
미세한 균열의 모습을 통해
삶과 인연,
기억의 이미지 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백자인 달항아리는
최근 많은 화가들이
작품의 소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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