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이
제 1회 대한민국 자연경관 시상식에서
백수해안 노을길과
노을 전시관을 신청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모두 81개 경관을 신청한 가운데
서해안의 석양 노을을
전국 최초로 관광 상품화한 영광군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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