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기기증원 충청호남지부 개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3 12:00:00 수정 2011-11-03 12:00:00 조회수 1

한국장기기증원 최초의 지역사무소인

충청호남지부가 광주에서 오늘(4) 문을 엽니다.



한국장기기증원 충청호남지부는

오늘 오후 북구 신안동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장기 기증자에 대한

의학적 관리 등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26명에 불과했던

충청*호남 지역의 장기기증자는

올해 10월까지 두 배에 가까운 50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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