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기기증원 최초의 지역사무소인
충청호남지부가 광주에서 오늘(4) 문을 엽니다.
한국장기기증원 충청호남지부는
오늘 오후 북구 신안동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장기 기증자에 대한
의학적 관리 등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26명에 불과했던
충청*호남 지역의 장기기증자는
올해 10월까지 두 배에 가까운 50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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