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아동 보호시설 CCTV 설치 미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3 12:00:00 수정 2011-11-03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장애인*아동 보호시설 가운데

CCTV가 설치된 곳이

네 곳 중 한 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이

광주의 46개 보호시설을 조사한 결과

CCTV가 설치된 곳은 12 곳에 그쳤고,

비상벨이 설치된 곳도 6 군데에 불과했습니다.



경찰은 긴급상황이 생겼을 때

장애 아동이나 여성이 휴대용 비상벨을 누르면

바로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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