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장애인*아동 보호시설 가운데
CCTV가 설치된 곳이
네 곳 중 한 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이
광주의 46개 보호시설을 조사한 결과
CCTV가 설치된 곳은 12 곳에 그쳤고,
비상벨이 설치된 곳도 6 군데에 불과했습니다.
경찰은 긴급상황이 생겼을 때
장애 아동이나 여성이 휴대용 비상벨을 누르면
바로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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