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3 12:00:00 수정 2011-11-03 12:00:00 조회수 0

오염물질을 여과없이 하천에 무단 방류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10월 한달 동안

영산강 주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75곳을 점검한 결과

축사 등 10곳을 적발해 이 중 4곳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가축분뇨를 처리과정 없이 무단으로

하천에 방류하거나

사업장에서 발생한 오수를 무단으로 방류한

요양병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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