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물질을 여과없이 하천에 무단 방류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10월 한달 동안
영산강 주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75곳을 점검한 결과
축사 등 10곳을 적발해 이 중 4곳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가축분뇨를 처리과정 없이 무단으로
하천에 방류하거나
사업장에서 발생한 오수를 무단으로 방류한
요양병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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