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가 주요 업무에 대한
사전감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남구는
업무처리 이전에 해당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 여부, 효율성 등을 살펴
문제발생 요인과 비리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행정 투명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일상감사 담당 공무원 1명을 추가로 배치했고, 주요 정책 집행업무는 물론
계약, 예산 관리 등은 일을 처리하기 전에
감사부서의 사전감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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