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비준 저지를 내세운 민주당이
전국 동시에 거리 홍보전에 나선 가운데
광주시당과 전남도당도 시민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오늘 오전 광주 유스퀘어 터미널 앞에서
한미FTA 비준 저지를 위한 홍보전을 펼치며
경제 주권과 공공 정책을 지키기 위해서는
'투자자 국가 소송제' 조항을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와 여당은
한미FTA 강행 처리에만 힘쓰지 말고
서민과 농어민들의 고단한 삶을
먼저 생각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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