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승용차에 잇따라 치여 보행자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5 12:00:00 수정 2011-11-05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5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교차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57살 A씨가

택시와 뒤따라오던 승용차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길을 건너는 A씨를

택시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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