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추진하는 자동차 부품 고급화 사업과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 등에 대해
정부가 재정 지원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영암 F1경주장을 연계한
패키징 차부품 고급화 사업과
흑산도 소형항공 건설사업을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신성장 동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본격 추진되면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건설 등 지역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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