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생후 5개월된 아들을
호프집에 놓아두고 달아난
미혼모 19 살 A씨를 영아 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광주시 북구의 한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의자 위에 아기를 놓아둔 채
자리를 떠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별한 벌이가 없는 A씨가
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다는 말을
자주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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