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특위 활동 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5 12:00:00 수정 2011-11-05 12:00:00 조회수 1

국회 예산결산특위가

이번주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어서

내년도 광주와 전남의 국고 지원 예산

확보전이 본격화 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R&D특구 육성과 F1대회 운영비 등

50여개 현안의 사업비가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빠졌거나 삭감돼

국회 심의에서 증액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예산결산 특위에는

민주당 간사인 강기정 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과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 등

굉주전남 출신 의원 6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편 한미FTA 비준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때문에 예산 심의가

제대로 이뤄질 지 불투명한 상탭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