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위가
이번주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어서
내년도 광주와 전남의 국고 지원 예산
확보전이 본격화 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R&D특구 육성과 F1대회 운영비 등
50여개 현안의 사업비가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빠졌거나 삭감돼
국회 심의에서 증액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예산결산 특위에는
민주당 간사인 강기정 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과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 등
굉주전남 출신 의원 6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편 한미FTA 비준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때문에 예산 심의가
제대로 이뤄질 지 불투명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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