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유소의 기름값이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5일 광주지역 주유소의 보통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천 980원 74전으로
지난달말보다 6원가량 떨어졌습니다.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 9월 4일이후 두달 가까이 오르다가
지난달 30일부터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주유소 업계는
최근 국제 유가가 하락한데다
원달러 환율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기름값은 당분간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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