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성화대학교와 순천 명신대학교의
학교 폐쇄가 확정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비리와 부실 대학으로 지목돼 폐쇄 절차를
밟아온 두 대학이 감사 지적 사항을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강제 폐쇄 조치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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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6 12:00:00 수정 2011-11-06 12:00:00 조회수 0
강진 성화대학교와 순천 명신대학교의
학교 폐쇄가 확정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비리와 부실 대학으로 지목돼 폐쇄 절차를
밟아온 두 대학이 감사 지적 사항을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강제 폐쇄 조치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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