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바퀴가 빠졌던 사고는
정비불량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시내버스 업체인 대진운수는 자체조사한 결과
버스 뒷바퀴를 잡아주던 너트 3개가
풀린 상태로 운행을 하다
바퀴가 빠진 것 같다며 사고원인을 밝혔습니다.
대진운수측은 정비를 충분히 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행을 하다 사고가 난 것 같다며
정비에 더 힘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유동에서는
한 도로를 달리던
51번 시내버스 뒷바퀴가 빠지면서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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