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박람회]공기 여유없다-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7 12:00:00 수정 2011-11-07 12:00:00 조회수 0

◀ANC▶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최까지는

앞으로 1년 6개월여가 남았습니다.



하지만 절대공기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에

순천시가 현장 행정에 무게중심을 실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공사한 한창인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현재 공정률은 30%,

외형적으로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세계적인 정원설계가

스코틀랜드 찰스쟁스,



영국 첼시 플라워쇼 금상 수상자

황지해 작가 참여로 박람회장 설계도

순천의 지형을 살린

새로운 윤곽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절대 공기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람회장 내 송전탑을 얼마나 빨리

철거하느냐가 전체 공정에 최대 변수입니다.



늦어도 내년 7월까지는

송전탑이 지중화돼야 공정이 차질이

없다는 겁니다.

◀INT▶



때문에 순천시는 박람회장 현장에서

업무를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숫자상으로 나타나는 공정률보다는

박람회장 설계와 실제 공정을 살펴보는데

행정의 무게중심을 실었습니다.



중앙정부와 연결고리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INT▶



정원박람회장 공정률 30%,

수목원 20%, 그리고 국제습지센터 15%,



공사 기간에 쫓기지 않는 철저한 준비가

1년 6개월 밖에 남지 않은

정원박람회 성공에 관건으로 떠올랐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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