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5천 5백여 개의 일자리가
비어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4월을 기준으로 빈 일자리 수는
광주가 천 9백여개, 전남 3천 6백여개 등
모두 5천 5백여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광주의 경우
도소매와 음식숙박업, 서비스업 등이었고,
전남은 광공업과 서비스업 등의 순이었습니다.
광주지역 빈 일자리 비율은
전국 평균보다 0.2% 포인트 낮아
실직자들의 설 자리가
다른 지역보다 좁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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