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업자금 2천억여원 공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7 12:00:00 수정 2011-11-07 12:00:00 조회수 1

한미 FTA 국회 비준과 발효를 앞두고

전라남도가 이자보전과 함께

농업자금 2천억여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일년 동안

농어촌 진흥기금과 친환경육성기금,

녹색축산기금 등 3대 농업기금 대출이자를

기존 3%에서 1%로 낮추고,

나머지 2%를 도비 등 28억원을 들여

보전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또, 농협자금 등 천4백억원 규모의

2차 보전 사업을 추진하고,

담보력이 취약한

신지식·벤처 농업인 등 융자 실행을 위해

60억 원을 전남 신보에 특별 출연해

6백억원의 대출 자금에 대한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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