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명신대와 강진의 성화대학이
퇴출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중대한 부정ㆍ비리가 감사에서 적발돼
시정을 요구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은 명신대와 성화대에 대해
다음달 학교 폐쇄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이들 대학은
내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을 할수 없고
재학생 3천여명은 인근 대학으로 편입되며
수시 합격자 30명은 다른 대학 정시모집에
응시할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 퇴출은
2000년 광주예술대 이어 3년만이고
퇴출대학수는 4개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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