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경찰서는
승려 행세를 하면서 신도들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0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불교계에 승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짜 승려 행세를 하면서 지난 5월
불교신도인 48살 조 모씨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5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신도 10명에게 1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돈을 돌려받지 못한 조 씨는
지난 8월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