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휴게텔 업주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7 12:00:00 수정 2011-11-07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은

염전 인부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휴게텔 업주 39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목포에 성매매업소를 차려놓고

신안군의 염전 인부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뒤 지금까지 1천 2백만원의

부당수익을 거둔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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