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환경협약 사무국 내년 2월 광주에 개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7 12:00:00 수정 2011-11-07 12:00:00 조회수 1

도시환경협약 회원도시 사무국이

광주에 개설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의 후속 조치로

내년 2월 광주에 사무국이 개설됩니다.



사무국은 사무총장과 사무국장, 운영팀 등

6-7명으로 구성되며,

도시 청정개발체제와 환경 평가지표 등

광주정상회의 성과를 실천할

구체적인 사업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한 회원도시들이 일상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우수 환경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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