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환경협약 회원도시 사무국이
광주에 개설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에서 열린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의 후속 조치로
내년 2월 광주에 사무국이 개설됩니다.
사무국은 사무총장과 사무국장, 운영팀 등
6-7명으로 구성되며,
도시 청정개발체제와 환경 평가지표 등
광주정상회의 성과를 실천할
구체적인 사업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한 회원도시들이 일상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우수 환경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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