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전 국회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08 12:00:00 수정 2011-11-08 12:00:00 조회수 0


검찰이 정동채 전 국회의원의
관련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기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정동채 전 국회의원이
선거에 출마했을 당시 사용했던
사무 집기류가 남아 있는 광주 사무실에서
관련 자료들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또 정 전 의원과 친분이 있는 관계자도
소환해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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